우연은 없다고 말하지만
세상에 우연이 없다고 말하죠.
하지만 우연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것도 없습니다.
우연이란 용어를 빌려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을 말하고 싶은 것이겠죠.
성경은 '섭리'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예정 가운데 이루어진 일이라구요.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아나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해는 동쪽에서 뜨고, 밤이 되면 별이 빛나는 것은 압니다.
이블로그는 만든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갑자기 하루에 수백 수천명씩 유입되고 있습니다.
어떤 블로그는 글이 천개요 개설한지 3년이 다 되어가도 300명도 안 들어오는데 말이죠.
참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오늘도 감사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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